단양의 명물 패러! 또 가고 싶네요 > 고객후기

본문 바로가기
사이트 내 전체검색

고객후기

단양의 명물 패러! 또 가고 싶네요

페이지 정보

작성자profile_image박재민 작성일 21-05-14 23:53 조회 219회 댓글 0건

본문

아들셋, 조카 둘을 데리고 음료만 한 잔 마시고 경치 구경만 하고 오려고 했으나 도착하자 마자 타고 싶다고 난리치는 아이들 때문에 접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(내 석달치 용돈 ㅜㅜ)
첫 째 아들이 고소 공포증이 심해서 포기하고, 막내는 어려서 못타고, 세 명을 태우고 나니 첫 째 아들이 용기를 내서 타고 싶다고 하네요.
그래서 저도 아들과 같이 도전 했습니다.

막상 타고나니 무섭지 않았고, 재미 있었다고 또 타고 싶다고 하네요. 영상으로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웃으면서 타는 모습을 보고 정말 태워주기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아쉬운 점은 다섯명의 영상을 비교해보니 조카 한명은 채공 시간이 5분도 안되더라구요.
어린 아이 잘 모른다고 너무 짧게 태워주신건지...

그리고 오후 시간에 사람이 많아서 대기 시간 길다고, 다른 곳으로 이동해서 타면 빠르다고 차로 이동 시켜 주셨는데... 도착해서 30분 기다리고, 안 온 사람 기다리느라 또 대기하고...
산길 트럭으로 이동하느라 멀미나서 힘들고, 이동해서 타는게시간도 더 걸린것 같고 힘들었습니다.

이런 부분만 좀 더 신경 써 주시면 더 좋은 패러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.

감사합니다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